270야드 장타에 열도가 흥분! ‘장타소녀’ 김서아 “충격 데뷔” 찬사 속 일본 정복 도전

    270야드 장타에 열도가 흥분! ‘장타소녀’ 김서아 “충격 데뷔” 찬사 속 일본 정복 도전
    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컷통과 첫날 버디 9개…세컨샷 ‘드라이버’로 2온 2R까지 리더보드 상단 유지, 日 대서특필 김효주·이효송 등 韓人 우승자 깊은 인연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일본도 놀랐다. 14세 골프 신동의 샷에 매료됐다. ‘장타 소녀’ 김서아(1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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