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야드 장타에 열도가 흥분! ‘장타소녀’ 김서아 “충격 데뷔” 찬사 속 일본 정복 도전 4시간 ago56년 ago01 mins 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컷통과 첫날 버디 9개…세컨샷 ‘드라이버’로 2온 2R까지 리더보드 상단 유지, 日 대서특필 김효주·이효송 등 韓人 우승자 깊은 인연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일본도 놀랐다. 14세 골프 신동의 샷에 매료됐다. ‘장타 소녀’ 김서아(14)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차일드 히키,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데뷔 두 달 만’ [공식]Next: 16년 만의 ‘월드컵 첫 경기 승리’→첫 승 주역들, FC온라인에서도 ‘대박’ 터졌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