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4년 전 일기장 속 다짐, 월드컵 결승골로 현실이 되다…‘유큐즈’도 축하 전해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날 승리의 중심에는 후반 교체 투입되어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가 있었다. 대한민국은 후반 14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두준, 체코전 역전승에 눈물 “콘서트 이후 처음 울어”Next: [포토]공중 장악한 체코, 김민재 마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