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에 173cm?” 추사랑, 폭풍성장 깜짝 근황…야노 시호 판박이에 댓글 난리

    “14세에 173cm?” 추사랑, 폭풍성장 깜짝 근황...야노 시호 판박이에 댓글 난리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졸업을 축하하며 뭉클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추성훈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그는 “그렇게 작고 내 품에 쏙 안기던 아이가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커서 졸업을 하게 됐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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