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에 173cm?” 추사랑, 폭풍성장 깜짝 근황…야노 시호 판박이에 댓글 난리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졸업을 축하하며 뭉클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추성훈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그는 “그렇게 작고 내 품에 쏙 안기던 아이가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커서 졸업을 하게 됐다”며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리나, 침대 셀카에 ‘청순 비주얼’ 폭발…“봄에서 여름”Next: “가십처럼 생각했다”…故 이선균 죽음이 남긴 ‘위험한 고백’[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