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올림픽 금메달!” 목표 강조한 ‘장타소녀’ 김서아 일본서 프로 최고 성적 3시간 ago56년 ago01 mins 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단독 3위 최대 290야드 장타 폭발하며 압도적 데뷔전 일본 언론도 연일 찬사 “세계무대 경험 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장타소녀’ 김서아(16)가 처음 출전한 일본 여자프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서아는 14일 일본 효고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출전 전승 DNA 살아있네’…젠지, 한타 집중력 앞세워 T1에 1세트 압승 [로드 투 MSI]Next: 뽀로로X타요, ‘뮤캉스’로 즐기는 여름휴가 초대…한 무대서 더위 사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