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2세 질문에 “딩크 NO,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고”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한 미자가 딩크 질문에 대해 답했다. 미자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자는 딩크에 대한 질문에 “딩크 아니에요.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고”라고 답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 2022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화문에 울려 퍼진 “대~한민국!”…KT, 안전·추억·감동 ‘3박자’ 응원전으로 “짝짝짝”Next: 손주영 첫 ‘5아웃 세이브’→염갈량이 밝힌 이유 “빨리 앞에서 막는 게 나을 것 같았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