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2세 질문에 “딩크 NO,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고”

    ‘김태현♥’ 미자, 2세 질문에 “딩크 NO,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고”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한 미자가 딩크 질문에 대해 답했다. 미자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자는 딩크에 대한 질문에 “딩크 아니에요.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고”라고 답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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