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우울증인데…이민우, 母에 육아 맡기고 신혼여행 “철없다” 비판 7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신화 출신 이민우가 신혼여행 중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나눈 장면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치매 초기 및 우울증 진단 사실이 재조명되며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결혼 두 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회 초반부터 스위스 선제골 오프사이드 ‘논란’…영상 그래픽도 미송출, “FIFA 독재” 비판도[B조는 지금]Next: “고향에 왔다” BTS, 3년8개월만의 귀환에 부산 들썩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