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유튜브 채널 삭제에 긴급 SOS…“해킹당해” 고백에 발칵 6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황신혜가 7년 동안 공들여 운영해온 유튜브 채널이 갑작스럽게 삭제되는 피해를 입었다. 황신혜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제 유튜브 계정이 최근 해킹을 당해서 지금 사라진 상태입니다. 정말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하고 있으니 조금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 안양에서 활약한 ‘만능멀티플레이어’ 토마스 영입Next: ‘안보면 손해’ 스롱 피아비의 우승 세리머니…누구나 “이 맛에 당구 열심히 치는거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