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버텨줬더라면…항상 미안했다” 선발의 숙명? ‘6이닝 1실점’에도 아쉬움 토로한 박세웅 [SS시선집중]

    “더 버텨줬더라면…항상 미안했다” 선발의 숙명? ‘6이닝 1실점’에도 아쉬움 토로한 박세웅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선발이 반등하면 불펜진이 더 편해질 수 있으니까…” 모처럼 선발승을 거뒀지만, 가장 먼저 꺼낸 건 안도감이 아닌 책임감이었다. 공교롭게도 이날 롯데는 8번째 시리즈 만에 위닝시리즈까지 챙겼다. 그러나 박세웅(31)은 “선발 투수로서 긴 이닝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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