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춤에 배설물 논란’ 브리트니 스피어스, 또 이상행동 시작…점점 심각해지는 SNS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최근 SNS 영상이 또다시 팬들의 우려를 불러모으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7일 자신의 SNS에 “NICE AND NAUGHTY I cleaned up pretty good but I prefer the bad gir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혹시 좋은 소식?”…‘시험관 시술’ 에일리, 축제 무대서 복부 감싼 포착에 쏟아진 추측Next: 대기업 퇴사 후 버스기사 된 20대 “상사 스트레스 0%, 그게 최고” [유퀴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