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인기에 정치권도 들썩…‘교권보호국’ 설치 가능할까[SS연예프리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파장이 화면 밖으로 번지고 있다. 학교 현장의 붕괴와 교권 침해를 다룬 이 작품이 흥행하자, 극 중 가상의 조직인 ‘교권보호국’을 현실에서도 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에서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은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마약 근절 캠페인 앞장섰다Next: 하원미, 남사친과 술자리 고백…“미쳐 돌았다” 추신수 분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