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사 후 버스기사 된 20대 “상사 스트레스 0%, 그게 최고” [유퀴즈]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반도체 회사를 퇴사하고 버스 운전기사가 된 29세 청년의 사연이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반도체 업계에서 근무하다 버스기사로 전직한 이승준 씨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2030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칼춤에 배설물 논란’ 브리트니 스피어스, 또 이상행동 시작…점점 심각해지는 SNSNext: 역대 가장 더웠던 5월…에어컨·선풍기 광고비도 급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