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악수 나누는 멕시코 골키퍼 오초아와 라울 랑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멕시코 축구국가대표팀의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왼쪽)가 1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스포츠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던 중 동료 골키퍼 라울 랑헬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 6. 18. 사포판(멕시코) | 박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한국전 준비하는 황희찬의 동료 라울 히메네스Next: 반얀트리 서울, SM 레이블과 손잡고 ‘2026 오아시스 풀 파티’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