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9억”…‘학폭 1심 패소’ 조병규, 결국 소송 규모 대폭 축소한 이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조병규의 학교폭력 폭로자를 상대로 한 법정 공방이 오는 8월 재개되는 가운데, 소송 규모가 대폭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법조계 및 연예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13-3민사부(나)는 오는 8월 28일 조병규가 자신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닉쿤, 살 오른 근황 화제에 쿨한 반응 “살은 빼면 된다”Next: 펫캉스 수요 잡는다…하얏트 리젠시 인천, 반려동물 전용 ‘펫케이션’ 패키지 론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