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SM “에스파 딥페이크 제작・유포자, 징역 2년 6개월 실형”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에스파의 딥페이크를 제작하고 유포한 이들에게 강력한 법적대응을 진행했고, 실형이 선고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의 딥페이크 영상물을 제작해 영리 목적으로 판매한 A씨가 징역 2년 6개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한국전 준비하는 멕시코의 라울 히메네스와 세사르 우에르타Next: “규범을 전복했다”…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역대급 콜라보’ 비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