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달 만에 안타까운 소식…‘골반 괴사’ 최준희, 결국 인공관절 수술 결정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고관절 괴사로 인한 인공관절 수술 계획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 팬이 “고관절 괴사 아직도 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펫캉스 수요 잡는다…하얏트 리젠시 인천, 반려동물 전용 ‘펫케이션’ 패키지 론칭Next: ‘300평 대저택’ 브라이언,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고백…“CT·소변 검사 결과 대기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