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남보라, 생후 4일 아들 하품 한 번에 ‘심쿵’…“귀여워”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남보라가 생후 4일 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남보라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품을 하고 있는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ㅋㅋㅋ 귀여워”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들은 편안한 표정으로 하품을 하고 있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막 올렸다Next: ‘인사성 남다른 여고생’ 최지우, 전국육상 여고부 400m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