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곡 작업 중 또 분노 “나라가 개판 오 분 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신곡 작업 중 또 다시 정치적 발언을 남겼다. JK김동욱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곡 데모 작업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과 함께 “2000년대 감성이 안 나온다. 나라가 개판 오 분 전인데 나오겠냐”라고 적으며 답답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빈 다음은 개봉 앞둔 거장?…신민아 향한 특급 응원 눈길Next: 월드컵에 진심인 박명수…“광화문 응원전 열면 나도 가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