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린이’ 잠실구장 모여라! 6월 ‘두린이날’ 진행…박찬호·최지강 사인회 열린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 박찬호·최지강이 ‘두린이날’을 맞아 사인회를 진행한다. 두산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맞대결에서 ‘6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김도현 결국 수술대 오른다…팔꿈치 미세 골절 유합 수술+내측측부인대 재건술Next: “유전자 못 속여” 션♥정혜영 딸, 기부 마라톤서 여자 2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