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현 결국 수술대 오른다…팔꿈치 미세 골절 유합 수술+내측측부인대 재건술

    KIA 김도현 결국 수술대 오른다…팔꿈치 미세 골절 유합 수술+내측측부인대 재건술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KIA 김도현(26)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IA는 “투수 김도현이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현은 지난해 9월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 소견을 받았다. 올시즌 중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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