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현 결국 수술대 오른다…팔꿈치 미세 골절 유합 수술+내측측부인대 재건술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KIA 김도현(26)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IA는 “투수 김도현이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현은 지난해 9월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 소견을 받았다. 올시즌 중 복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과 6범’ 임성근, 식당 안 여나 못 여나…또 개업 연기 “죄송하다”Next: ‘두린이’ 잠실구장 모여라! 6월 ‘두린이날’ 진행…박찬호·최지강 사인회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