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절박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합의 배경 논란 정면 반박

    [더페어] 오주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절박한 상황에서 이란과 합의에 나섰다는 이란 측의 주장을 강하게 부인하며, 오히려 협상을 원했던 것은 이란이었다고 반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우리가 절박해서 만난 것이 아니다. 절박했던 것은 이란이었다. 그들은 끝났다!””고 적으며 이란 최고지도자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앞서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이 이번 주 체결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것은 “”절박한 심정 때문””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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