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함께 달리는 옌스와 엄지성 4시간 ago57년 ago01 mins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중인 축구국가대표팀의 옌스 카스트로프(왼쪽)와 엄지성이 2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 6. 20.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빈과 결혼한 신민아…“아닌 사람은 사실 알고 있다”Next: [포토]몸을 던지는 옌스 카스트로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