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의 퀴라소, 버티고 버텨 얻어낸 월드컵 첫 ‘승점’에 감격…GK 룸 ‘선방’ 15개 에콰도르와 0-0 무승부[E조는 지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퀴라소가 월드컵 무대에서 첫 승점을 따냈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에콰도르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첫 경기에서 독일에 1-7로 패했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아공전 총력전! 스포츠토토, 월드컵 시즌 ‘소액 중심’ 프로토 승부식 운영…경기 관전 재미 높인다Next: [제35회 서울가요대상 SMA 레드카펫] idntt(아이덴티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