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오히려 더 자신 있었다”…위기 지운 롯데 나균안, 70% 만족·30% 아쉬움 토로한 이유 [SS시선집중]

    “만루? 오히려 더 자신 있었다”…위기 지운 롯데 나균안, 70% 만족·30% 아쉬움 토로한 이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오히려 더 자신 있었다.” 6회초 1사 만루. 자칫 경기 흐름을 완전히 내줄 수 있었던 순간, 상대 방망이를 연달아 헛돌게 하며 스스로 고비를 넘겼다. 롯데 나균안(28)은 “안타가 이어졌지만 점수를 줄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며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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