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오히려 더 자신 있었다”…위기 지운 롯데 나균안, 70% 만족·30% 아쉬움 토로한 이유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오히려 더 자신 있었다.” 6회초 1사 만루. 자칫 경기 흐름을 완전히 내줄 수 있었던 순간, 상대 방망이를 연달아 헛돌게 하며 스스로 고비를 넘겼다. 롯데 나균안(28)은 “안타가 이어졌지만 점수를 줄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며 “반드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서울가요대상 ‘대상’ 트로피 품은 에이티즈Next: 남자 배구대표팀, 박기원 감독 이끄는 61위 태국에 덜미…AVC컵 불안한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