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동파에 호텔가서 잤다”…MZ 식 숙소 생활한 걸그룹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7년간의 숙소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MZ세대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이채영, 리센느 원이, 미나미는 “7년 숙소 생활하다가 작년에 1인 1 숙소를 받았다”며 “우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희철, 황금술잔 공개 “감정가 1500만원”(‘미우새’)Next: 무승부만 해도 32강…옵타, 한국 진출 가능성 91% 전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