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이 열고, 송중기가 닫고, 고윤정→허남준이 채웠다…서가대 빛낸 ★[종합]

    김재원이 열고, 송중기가 닫고, 고윤정→허남준이 채웠다…서가대 빛낸 ★[종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화려한 별들의 축제로 막을 내린 가운데 배우들의 존재감도 빛났다. 김재원이 시작을 열고 송중기가 대미를 장식했으며, 고윤정부터 허남준까지 다양한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서 K팝 아티스트들의 영광스러운 순간을 함께했다. 20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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