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 촉구…이스라엘은 레바논 주둔 고수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카타르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 보장과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철수를 촉구했다. 반면 이스라엘은 안보를 이유로 남부 레바논 주둔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양측의 입장 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CBS뉴스에 따르면 모하메드 빈 압델 라흐만 알 타니 카타르 총리는 22일(현지시간) 국영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된 상태로 유지되고 자유로운 통행이 보장돼야 한다””며 “”전쟁 이전과 같은 해협의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원칙””이라고 밝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