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 2시간 ‘지연’도 못 막은 ‘화력’…‘음바페 멀티골’ 프랑스, 이라크 3-0 제압하고 2연승·32강 진출 확정[I조는 지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프랑스가 악천후 지연이라는 변수를 뚫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라크를 3-0으로 꺾었다. 2연승에 성공한 프랑스(승점 6)는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통 화학’ 벗어나는 LG화학…AI 기반 고부가 소재에 15조 베팅Next: “차세대 넥슨을 키운다”…2500억 베팅한 넥슨, K-게임 미래에 투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