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은 UDT!” 큰소리 쳤는데…육준서, 파도속에서 사라졌다

    “수영은 UDT!” 큰소리 쳤는데…육준서, 파도속에서 사라졌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UDT 출신 육준서가 ‘수영은 UDT’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거센 파도와 조류 앞에서는 모두가 긴장했다. 24일 방송하는 TV조선 ‘생존왕2’에서는 깃발 1개와 랍스터 2마리가 걸린 ‘150m 야생 수영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미션은 깊은 수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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