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은 UDT!” 큰소리 쳤는데…육준서, 파도속에서 사라졌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UDT 출신 육준서가 ‘수영은 UDT’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거센 파도와 조류 앞에서는 모두가 긴장했다. 24일 방송하는 TV조선 ‘생존왕2’에서는 깃발 1개와 랍스터 2마리가 걸린 ‘150m 야생 수영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미션은 깊은 수심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대호 “외모 많이 본다…이상형은 고윤정”Next: ‘6G 타율 0.348’ 한동희→‘승승무승승승’ 롯데…“타격감 나쁘지 않아, 홈에서 좋은 분위기 이어가겠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