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 ‘악천후’ 경기 지연…프랑스-이라크전 , 2시간가량 연기됐다가 후반전 ‘재개’[I조는 지금]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악천후 경기 지연이 발생했다. 23일(한국시간) 프랑스와 이라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이 진행 중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프랑스가 전반 14분 만에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로 리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도르, BTS 지민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 공개Next: 놀유니버스, 2030 ‘러닝족’ 겨냥 SIT 패키지 출시…‘가민런 타이베이’ 원정대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