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해놓고 적반하장?”…진서연, 경찰 부르라는 말에 ‘분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진서연이 ‘문콕’ 피해를 입은 뒤 가해자의 태도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22일 진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금 정차된 내 차를 옆차트럭에서 문 열다가 내 차 뒷밤바 콕 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시동 끄고 앉아있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중왕’은 역시 김완석…통산 3번째 정상, 경정 최강자 위엄 다시 세웠다Next: [포토]취재진 몰려든 이한범의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