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해놓고 적반하장?”…진서연, 경찰 부르라는 말에 ‘분노’

    “문콕해놓고 적반하장?”…진서연, 경찰 부르라는 말에 ‘분노’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진서연이 ‘문콕’ 피해를 입은 뒤 가해자의 태도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22일 진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금 정차된 내 차를 옆차트럭에서 문 열다가 내 차 뒷밤바 콕 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시동 끄고 앉아있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