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최민식X최현욱, 40년 뛰어넘은 만남…위험한 서스펜스가 온다 [SS종합]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국민 배우’ 최민식과 차세대 배우 최현욱이 만났다. 40살의 나이 차, 30년이 넘는 연기 경력을 뛰어넘은 두 배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을 통해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 ‘맨 끝줄 소년’ 제작발표회가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남아공의 위고 브루스 감독Next: [포토]남아공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