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최민식 “최현욱, 오디션날 본인이 밥 산다고…회사가 샀을 것” [SS현장]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최민식이 후배 최현욱과 첫 만남 순간을 회상했다. ‘맨 끝줄 소년’ 제작발표회가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김규태 감독과 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참석했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990년대 뉴욕 감성 그대로…‘핫한’ 성수에 뜨는 ‘헬스키친’ 팝업 오픈Next: BMW 그룹 코리아, ‘2026 부산모빌리티쇼’서 한정판 7시리즈·차세대 전기차 iX3 최초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