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검사 줄이고 환승은 빠르게…대한항공, IRBS 적용 확대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미국행 승객들의 세관 검사와 수화물 재위탁 절차 간소화에 나선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서울(인천) 발 시애틀 및 로스앤젤레스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을 확대 적용한다. IRBS는 출발 공항에서 수화물 엑스레이 이미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주 8병 마시고 증발” 백진희, 눈 떠보니 귀금속 실종…충격의 ‘8만 원’ 택시비Next: 미자, SK 하이닉스 사자 급락…항의 DM까지 받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