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캐릭터가 움직인다…네이버웹툰, 저작권 걱정 없이 2차 창작 시대 개막 1일 ago57년 ago01 mins 원작자 승인 IP로 숏애니 제작 플랫폼 ‘컷츠메이크’ 출시 ‘연애혁명’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인기작 9개 참여 제작 영상 후 ‘컷츠’에 즉시 업로드…원작 IP와의 선순환 강화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네이버웹툰이 웹툰 팬들이 직접 숏폼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창작 도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레카 직캠] 르세라핌 사쿠라(LE SSERAFIM SAKURA)Next: “소주 8병 마시고 증발” 백진희, 눈 떠보니 귀금속 실종…충격의 ‘8만 원’ 택시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