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됐으면 포수는 최형우”…동점 못 만든 삼성, 아쉽게(?) 놓친 ‘포수 최형우’ 진풍경 [백스톱]

    “동점 됐으면 포수는 최형우”…동점 못 만든 삼성, 아쉽게(?) 놓친 ‘포수 최형우’ 진풍경 [백스톱]
    전날 9회초 포수 자리에 대타 투입 최형우 벤치에 남은 포수 없던 상황 박지만 감독 “동점 됐으면 포수는 최형우” 12년 만에 진풍경 나올 뻔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동점 됐으면 포수는 최형우였다.” KBO리그 팬들이 잊을 수 없을 만한 장면을 보는 데 실패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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