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BIO US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파트너십 논의를 본격화했다.이번 행사에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김존 대표가 직접 기업 발표(Company Presentation)에 나서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공유했다. 발표의 핵심은 단연 이중표적 항암신약 ‘네수파립(JPI-547)’의 임상 성과와 향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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