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대한민국 발명교육대상 석권…전국 최고 발명교육 경쟁력 확인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국내 발명교육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개인과 기관 부문을 모두 석권하며 전남 발명교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교육 현장의 꾸준한 실천과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전남교육청은 지난 24일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발명교육대상·우수 발명교육센터’ 시상식에서 삼향북초등학교 김관규 교감이 공로상을, 도원초등학교 김연태 교사가 교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관 부문에서는 광양발명교육센터가 3년 연속 우수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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