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 남구가 민선 9기 출범을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로 시작한다. 화려한 취임식 대신 주민 곁에서 새로운 4년의 비전을 공유하며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약속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남구는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민선 9기 출범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행사 장소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으로 정한 것은 남구가 강조해 온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선택이다. 지역 어르신과 주민, 사회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구정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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