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전라남도가 장애인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 장애인 고용문화 확산을 위한 기능경기의 장을 마련했다.전라남도는 24일부터 26일까지 목포와 영암 등 도내 6개 경기장에서 ‘2026 전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장애인 기능인 173명이 참가해 컴퓨터 활용부터 공예, 디자인, 서비스 분야 등 총 19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전문성을 겨룬다.24일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산 무안군수와 김미경 전남도의회 의원,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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