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 북구가 지역 공방 작가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희망의 거리에 창작 문화를 더한다.북구는 오는 27일부터 광주 남도향토음식박물관 1층 홉타운(HOPE TOWN)에서 ‘2026년 홉타운공방’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방 작가와 함께 소통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체험 프로그램은 ▲나만의 다이어리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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