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동물원, 제주 동물원까지 의료 지원…찾아가는 진료망 넓힌다

    [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 우치동물원이 호남권 거점동물원으로서의 역할을 제주까지 확장하며 지역 동물원 간 의료 격차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 중심의 전문 진료와 의료 자문을 통해 동물복지 수준을 높이고, 권역별 협력 체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다.우치동물원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제주 새별프렌즈와 제주자연생태공원, 한림공원, 고흐의 정원, 스마일러펫 등 제주지역 5개 동물원을 찾아 ‘거점동물원 설명회’와 전문 진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거점동물원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