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SM그룹(회장 우오현) 계열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제너럴 모터스(GM)로부터 최상위 품질 수준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GM이 전 세계 6천여 협력사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2025 협력사 품질 우수상(SQEA)’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SQEA 수상은 지난달 15년 연속(2011~2025) GM ‘올해의 공급사(SOY)’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데 이은 연이은 성과로 남선알미늄이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기술력을 갖췄음을 재차 확인한 계기가 됐다.남선알미늄이 수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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