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20억 빚 후 또 승부수…“이번엔 아이돌 만든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과거 사업에 도전했다가 20억원을 빚을 졌다고 밝힌 가운데 또 다시 사업에 도전한다고 밝혀 온 국민의 우려 섞인 시선을 받을 예정이다. 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말자쇼’에서 윤형빈은 “6번째 사업에 도전 중”이라며 이번엔 남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주운전→바꿔치기’ 이루, 父 태진아와 ‘조선의 사랑꾼’ 깜짝 등장Next: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공동 설립…“국경 넘는 감동 전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