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이 빠지고 영 힘을 못 쓴다” 2G 연속 부진 네일, 꽃감독 고민 깊어진다 [SS사직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김)태군이 빠지고 영 힘을 못 쓴다.” KIA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이 흔들린다. 2경기 연속 투구가 좋지 않았다. 사령탑은 김태군(37)이 부상으로 빠진 걸 원인으로 꼽았다. 물론 ‘에이스’라면 이겨내야 한다. 이범호 감독은 9일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주승, ‘나 혼자 산다’ 복귀 예고…“곧 돌아온다”Next: “무섭노” 하더니 진짜 무섭게 떴다…리센느, 1위 역주행으로 ‘중소돌 기적’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