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이 빠지고 영 힘을 못 쓴다” 2G 연속 부진 네일, 꽃감독 고민 깊어진다 [SS사직in]

    “(김)태군이 빠지고 영 힘을 못 쓴다” 2G 연속 부진 네일, 꽃감독 고민 깊어진다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김)태군이 빠지고 영 힘을 못 쓴다.” KIA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이 흔들린다. 2경기 연속 투구가 좋지 않았다. 사령탑은 김태군(37)이 부상으로 빠진 걸 원인으로 꼽았다. 물론 ‘에이스’라면 이겨내야 한다. 이범호 감독은 9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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