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만에 볼록 배가 쏙 들어갔다’…54세 윤현숙, 1형 당뇨 고백후 만든 ‘탄탄 몸매’

    ‘10일 만에 볼록 배가 쏙 들어갔다’…54세 윤현숙, 1형 당뇨 고백후 만든 ‘탄탄 몸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비결은 거창한 운동이 아니었다. 집에서 매일 밟는 스텝퍼와 꾸준한 식단 관리. 윤현숙은 9일 자신의 SNS에 운동 영상과 몸매 변화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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