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만에 볼록 배가 쏙 들어갔다’…54세 윤현숙, 1형 당뇨 고백후 만든 ‘탄탄 몸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비결은 거창한 운동이 아니었다. 집에서 매일 밟는 스텝퍼와 꾸준한 식단 관리. 윤현숙은 9일 자신의 SNS에 운동 영상과 몸매 변화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달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떠돌이 걱정 없다’ 강원, ACL 홈 경기 강릉서 개최…8월 11일 감바 오사카와 PO 맞대결Next: ‘추성훈♥︎’ 야노시호, 14살 사랑이 사춘기에 “무섭다”(‘편스토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