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이대형, 전열 가다듬은 ‘야구여왕2’…세계관 본격화[SS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이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 시즌1이 야구를 처음 마주한 스포츠 스타들의 도전기였다면, 시즌2는 한 팀이 된 블랙퀸즈의 승부기로 방향을 바꾼다. 처음에는 배트를 쥐는 법부터 배웠던 이들이 이제는 이기기 위해 포지션을 다듬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판 적금의 귀환”…우리은행, 최고 연 13% ‘두근두근 행운적금’ 재출시Next: “농구 저변 확대 위해” 24회 맞은 LG 휘센컵, 25~2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