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좀 말려주세요” 나균안의 ‘속마음’…김태형 감독의 유쾌한 대답 “나 못 말리지” [백스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투수 코치가 나를 못 말리지” 롯데 김태형(59) 감독이 유쾌하게 웃었다. 전날 선발투수 나균안(28) 덕분이다. 나균안은 6이닝을 채우고 싶은 마음이 컸다. 교체하러 올라온 김상진(56) 투수코치에게 김 감독을 ‘말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정말 달라질까”…NC, 강기윤 창원시장 첫 회동 ‘시설 개선’ 논의 [SS시선집중]Next: ‘2026 렛츠락페스티벌’, 20주년 명성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