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야구클리닉으로 ‘울산 야구 저변 확대’ 나선다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야구클리닉으로 ‘울산 야구 저변 확대’ 나선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KBO리그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울산 지역 야구 저변 확대에 나선다. 울산 시민들을 위한 야구클리닉을 진행한다. 울산은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울산 문수구장에서 에쓰오일(S-OIL)과 SK에너지 사회인 야구팀 선수 약 50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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