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풀린 날 17구 무실점…‘빅리그 재시동’ 고우석, 28번째 생일 마운드는 불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징계가 풀리자마자 시속 153㎞를 뿌렸다. 고우석이 28번째 생일을 하루 앞두고 치른 트리플A 복귀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재도전의 문을 열었다. 생일인 6일 이어진 경기에는 등판하지 않았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 관광캐릭터’ 봄내크루, 관광지와 축제 아우르는 대표 관광콘텐츠…전국 단위 ‘존재감’ 키운다!Next: “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 있을까?”…기안84·이유비·장도연, AI와 사랑에 빠졌다 ‘기이안 연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