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이겨낸 울산 에릭의 부활 찬가…“하루하루 인내심·정신력 시험받아”[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울산HD의 브라질 공격수 에릭(29)이 ‘부활 찬가’를 부른다. 에릭은 지난해 3월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 K리그 첫 시즌부터 28경기를 뛰며 10골을 넣었다. 신장은 173㎝로 크지 않지만 공간 침투와 문전에서 결정력이 뛰어난 공격수다. 다만 지난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타이어, BMW 플래그십 전기 세단 ‘i7’에 ‘아이온’ 공급Next: [포토] 스포츠서울, e스포츠협회와 ‘e스포츠 대상’ 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